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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냉국
작성일 : 2017-11-10 조회수 : 1889
서울새활용플라자 한식 케이터링
지난 9월 5일 개최된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식에서 행복에프앤씨재단이 업사이클링 테마의 한식 케이터링을 선보였다.'새활용'은 업그레이드(upgrade)와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인 '업사이클링'을 한글화한 표현으로 각종 폐자원에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가치 있는 제품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재사용, 재활용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개념이다.행복에프앤씨재단은 새활용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하기 위해 탄생한 서울새활용플라자의 공간 취지에 맞춰 자투리 식재료와 제철 먹거리를 활용한 한식 메뉴와 자연 소재의 테이블 연출을 구성해 업사이클링 푸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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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하우스> 오픈 및 운영 컨설팅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소재의 경기도지사 공관을 리모델링한 <굿모닝하우스>가 26일 정식 오픈했다. <굿모닝하우스>는 경기도지사 공관의 새 이름으로 1967년부터 47년 간 22명의 도지사가 생활했던 공간이다. 경기도는 개방과 나눔, 소통과 참여의 도정철학을 실천하고자 도지사 개인이 사용하던 공관을 도민을 위한 열린 공간이자 문화 향기가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도민에게 개방했다.행복에프앤씨재단은 공유가치를 창출하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드는 이번 프로젝트의 공간 기획 및 운영, 교육, 브랜딩, 홍보 등을 맡았다. 특히 재단이 지닌 전문성을 기반으로 경기도의 역사와 현대적 가치가 공존하는 소통의 장이자, 공유 가치를 창출하는 장으로써 새로운 공간의 개념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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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궁중문화축전, 특별 프로그램 운영
문화재청이 ‘오늘, 궁을 만나다’를 주제로,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하는 <제2회 궁중문화축전>에서 행복에프앤씨재단이 경복궁 함화당과 집경당의 특별 프로그램을 맡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궁궐이 시간 앞에 멈춰선 공간이 아닌 누구나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의 자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복에프앤씨재단은 20대 청년을 대상으로 푸드 분야 전문 무상 교육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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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구름에> 오픈 및 운영 컨설팅
SK그룹과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유실 위기에 처해있는 문화재를 되살린 국내 최초의 고택 리조트, <구름에>가 7월 1일 본격 개장했다.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 야외민속촌 일원에 자리한 <구름에>는 ‘구름 위의 행복한 마을’이라는 뜻으로 전통 한옥의 고풍스런 건축미에 현대적인 편리함을 접목한 형태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현대인들이 우리 고유의 역사문화 유산을 쉽고 편안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최적의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SK가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와 함께 지난 2012년 설립한 사회적 기업, 행복전통마을이 운영을 담당하며, 행복에프앤씨재단은 공간 구성 및 운영, 브랜딩 전반의 컨설팅을 맡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구름에>를 구성하는 고택숙박단지는 첨단 출입 시스템, 현대식 욕실 등을 갖춘 ▲객실 편의 시설을 비롯한 ▲서비스 및 부대시설 ▲회의 및 휴게시설 ▲레스토랑 및 카페 ▲체력단련 및 휴양 공간 등을 도입해 기존 민박형태의 고택 체험에 대한 불편함을 보완하고 전통 한옥에 현대적인 편리함을 조화롭게 접목시켰다. 또한, 객실을 이루고 있는 총 7채의 고택(계남고택, 칠곡고택, 팔회당재사, 감동재사, 서운정, 청옹정, 박산정)은 종가, 대가, 재사, 정자 등으로 분류되어 국내 고택 중 가장 다양한 형태의 숙박 공간을 자랑한다.또한 문화단지는 의식주의 전통문화체험 복합공간을 구현해 안동의 다양한 전통문화 테마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공간에 필요한 가구 및 침장, 소품, 기물 등은 안동에서 리프로덕트로 제작한 것들을 골동품과 매칭하고, 안동지역의 특산품과 종가 음식, 장인들의 생산품을 활용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실제 현대의 생활 속에서 활용되고, 확산되는 전통의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름에> 정보주소: 경북 안동시 민속촌길 190홈페이지: www.gurume-and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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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식박람회, 2015 마드리드 퓨전 참가
행복에프앤씨재단이 2월 2일부터 4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2015 마드리드 퓨전(Madrid Fusion 2015)’에 깊이 있는 한식의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이며 전세계에 한식의 우수한 경험을 선사했다.올해 13회째를 맞이한 ‘마드리드 퓨전’은 세계 유명 셰프들과 식품외식업계 종사자 등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푸드 트렌드와 미래를 전망하는 미식 박람회다. 특히 올해 행사에 ‘건강 한식의 뿌리, 채소 발효’라는 주제로 공식 참가하는 ‘한식재단’의 한식 홍보부스에 행복에프엔씨재단이 개발한 메뉴가 메인 주제 중의 하나로 채택되어 선보이게 됐다.이번 ‘2015 마드리드 퓨전’에는 행복에프앤씨재단 레스토랑 ‘오늘’팀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특산물과 전통 조리법을 응용하여 한국의 맛을 담은 ‘전통주 칵테일’과 ‘한 입 요리' 등 한식 요리를 직접 시연하고, 참가자들이 시식,시음하며 전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행사 기간 중 하루 2회에 걸쳐 ‘현대적인 활발함(Modern)’, ‘전통의 향기(Tradition)’, ‘천혜의 자연유산(Nature)’이란 테마에 따라 지역별 장인의 정성과 철학을 담아 빚은 전통주를 칵테일로 재해석한 ‘전통주 칵테일’과 칵테일에 어울리는 한식 메뉴를 테마별로 응용해 한 입 크기로 선보인 ‘한 입 요리’를 통해 은근하고 깊이 있는 한식의 맛을 외국인들이 부담없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통주 칵테일’ 및 ‘한 입 요리’는 이번 행사 추진에 대한 행복에프앤씨재단과 한식재단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행복에프엔씨재단이 메뉴 개발을 담당하고, 한식재단이 개발된 레시피를 보급하게 된다.전통주 칵테일 ▲‘SOL Tonic’은 진토닉 기법 레시피로 전통주를 편안하게 풀어내며 솔송주에 토닉워터를 섞어 청량감과 솔향이 나도록 했으며, ▲‘한산생강 온더락’은 저민 생강과 진저 에일을 더해 소곡주의 풍미를 더했고, ▲‘수정과 2015’는 전통음료 수정과에 캐러멜 시럽과 탄산을 가미해 한결 젊은 감성을 더했다. 또, 한 입 요리 역시 ▲포항에서 공수한 대게를 쪄서 살만 발라 완자 모양으로 빚고 소스는 겨자에 마요네즈를 섞어 톡 쏘는 맛은 덜고 깔끔함을 살린 ‘겨자소스 게살 샐러드’, ▲안동지방의 병마를 골라 빚은 마떡과 우리 고유의 조청을 곁들여 감칠맛 나는 깊은 단맛을 선보인 ‘조청에 찍어먹는 마떡 꼬치’, ▲우족편에 견과류와 대추채 등을 넣어 씹히는 맛과 정성을 더하고 묵은지와 함께 개운하게 대접하는 ‘묵은지를 곁들인 우족편’을 선보이며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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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을 통한 창업 훈련 실시
행복에프앤씨재단이 SK뉴스쿨 졸업생들의 자립을 위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위크’에서 푸드트럭 2대를 오픈 운영했다.이번 푸드트럭은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기능과 위생을 고려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확산함으로써 청년들의 창업 기반 마련 및 한국의 바른 먹거리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합작해 만든 것으로 ‘서울맛차’라는 이름 아래 운영됐다.푸드트럭에 참여한 SK 뉴스쿨 졸업생들은 서울디자인위크가 열리는 행사 기간 내내 실전에 투입돼 그 동안 SK 뉴스쿨 수업과 현장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직접 발휘했다. 특히, 메뉴 준비와 실시간 고객 응대를 비롯해 업장 운영과 자재 관리 등 경영 실무 전반에 직접 참여하여 실제 창업감각을 학습했다.아울러, 각각의 트럭은 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과 한식 레스토랑 오늘의 특색을 살린 메뉴를 제공했다. 행복도시락은 유명 셰프들과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도시락 ‘행복한아침’의 메뉴 4종을 ‘세계 각국의 맛있는 아침밥’이라는 컨셉 아래 선보였다. 레스토랑 ’오늘’은 ‘평범한 일상을 빛내는 달콤한 의식’이라는 컨셉 아래 한식 테마의 창의적인 차와 간단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다실(茶室) 개념의 푸드트럭 ‘일상다반사’를 운영했다. 이외에도 베리스트릿키친의 쌀을 주제로 한 ‘베리라이스’와 스마트 팜 스타트업 만나 CEA의 ‘샐러딩’까지 한식세계화 및 친환경농업 등 사회적 가치를 동반한 총 4개의 푸드트럭이 각각 차별화한 메뉴를 서비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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