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는 젊고 창의적인 시각에서 우리 식문화에 대해 새롭게 접근하는 한식 문화 브랜드입니다.
레스토랑 <오늘>을 운영하며 정통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 온 행복에프앤씨재단은
음식과 문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한식의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차와 술, 문화가 결합된 식문화 공간
보안여관과 공동 운영하는 일상다반사 서촌 매장은 한국의 전통과 근현대 문화가 뒤섞인 서촌 지역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우리의 계절적인 매력을 젊은 시각에서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공간 경험을 제시합니다.

이를 위해 장식적인 요소들을 최대한 배제한 일상다반사의 인테리어는 영추문과 이어지는 경복궁 담장과 세월의 기록을 담고 있는 서촌 골목의 정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여기에 매장 경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디귿자 형태의 바는 각각 클래식티와 혼합차, 전통주 칵테일과 커피 섹션으로 나눠져 젊은 마스터들과 방문객들이 한식 콘텐츠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교류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또한 공간 곳곳에 스며든 한국적인 터치들로 일상 속에서 느끼는 작은 호사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젊고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계절의 맛
일상다반사는 언제든지 편하게 우리 차와 전통주, 여기에 곁들여지는 우리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메뉴는 우수한 맛과 품질의 차(Tea)와 커피, 차와 전통주를 기반으로 이를 창의적으로 접근한 혼합 음료(블랜딩티와 전통주 칵테일)와 가벼운 다식(Tea Food)으로 구성되며, 지역을 테마로 한 메뉴와 계절감이 물씬 풍기는 계절의 맛들로 채워집니다.

특히 올바른 우리 먹거리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헌신을 이어가고 있는 우수 생산자와 명인들을 발굴하고, 이를 젊은 스태프들이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더욱 경쟁력 높은 콘텐츠로 발전시킨 결과물들이 소개됩니다.
오시는길
예약 문의
03044 서울 종로구 효자로 33 보안여관 1층(주차 불가)
T. 070-4215-3030

영업시간
화-일11:00~21:00
* 매주 월요일 휴무
일상다반사 차회 개최
2018년 시작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우리차와 계절의 맛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이날은 특별히 강원도 청정지역의 햅쌀로 솥밥을 짓고, 차의 매력을 더해줄 다식들이 준비될 예정입니다.일상다반사의 시각으로 풀어내는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차회 개요]- 일시: 2018년 1월 25일(목) 18:30~20:30- 참가비: 5만원 / 모집인원 최대 8명- 프로그램: 우리 茶 시음 (경남 하동 녹차/황차/발효차/티 칵테일) / 계절의 맛 다식과 식사- 신청문의: 일상다반사 070-4215-3030* 본 행사의 참가 접수가 종료 됐습니다. 부득이하게 모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또 다른 자리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일상다반사
따뜻한 겨울의 맛
우리의 맛을 젊고 창의적인 시각에서 접근하는 식문화 공간, 일상다반사에서 겨울 메뉴를 출시했습니다.섬세한 우유 폼에 포근한 단맛을 더한 대추라떼와 겨울 동백꽃과 석류청으로 화사한 맛을 연출한 석류 동백차, 겨울철 기관지에 좋은 배도라지차까지. 여기에 우리 차의 매력을 소개하고자 경남 하동의 발효차, 황차와 돌배 모과차, 계피생강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자연의 상태로 말린 시래기와 철원에서 재배된 햅쌀로 지은 시래기 밥과 갈치 속젓을 비벼먹는 겨울의 맛 정식 메뉴도 선보입니다.겨울에 만나는 우리맛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문의 : 일상다반사 070-4215-3030
일상다반사
문경 감홍 프로모션
젊고 창의적인 시각에서 우리 식문화를 접근하는 일상다반사에서 문경 감홍을 이용한 가을 메뉴를 출시했습니다. 오미자와 함께 문경을 대표하는 과일, 감홍은 1992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끊임없는 연구 끝에 평균당도 18Brix의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사과 품종입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16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농산물로는 유일하게 대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일상다반사에서는 가을 사과 문경 감홍으로 은은한 계피향을 더한 '사과계피차'와 일상의 활력을 불어줄 '사과자몽차' 두 가지로 재해석했습니다. 가을의 절정을 향해 가는 요즘, 문경 감홍과 함께 가을의 맛을 즐겨보세요.
일상다반사
캘리포니아 아몬드 고메위크 참가
한식의 가치를 현대 시각에서 새롭게 접근하고 있는 일상다반사는 한식의 또 다른 가능성에 접근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와 함께하는 <아몬드 고메 위크>에 참가합니다.11월 25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금계국 화차와 함께 즐기는 아몬드 주먹밥과 근대 다방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서촌 비엔나 커피를 소개합니다. 또한 기간 중 아몬드 메뉴를 주문하시는 모든 분들게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준비한 '아몬드 뷰티 키트'가 제공됩니다.환절기, 피부 미용과 두뇌활동에 좋은 슈퍼 푸드 아몬드를 이용한 가을의 맛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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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벼 프로젝트 참가
최근 멸종위기에서 새롭게 부활하고 있는 '토종벼'를 주목하는 프로젝트 전시 <먹는게 예술이다. 쌀>이 오는 11월 4일까지 진행됩니다. 기간 중 보안여관에서는 '토종벼' 중심에서 바라본 한반도의 문화와 역사를 농부, 예술가, 학자, 요리사의 시각에서 조명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일상다반사는 토종쌀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우보농장에서 전통 농법으로 재배한 메벼와 찰벼를 혼합해 갓 도정한 쌀로 만든 주먹밥을 소개합니다. 풍성한 계절 가을, 우리의 맛과 함께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되새겨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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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맛을 담은 케이터링 서비스
계절에 따라 색과 향, 맛의 변화가 선명한 우리의 맛을 함께 나누고자 일상다반사에서 케이터링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행사 장소나 함께하시는 분, 자리의 의미에 따라 계절의 맛으로 채운 젊은 감각의 도시락과 다과, 음료 및 칵테일 등의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케이터링 문의] 일상다반사: 070-421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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