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풍요롭고 생생한 시간, ‘오늘’을 주제로 한 정통 한식의 벤치마커
레스토랑 <오늘>은 수준 높은 외식 문화와 한식 경험을 통해 산업과 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우리 식문화 공간입니다.
행복에프앤씨재단의 한식 R&D 역량을 활용하여 각 지역의 숨겨진 한식 문화를 재조명하고,
특별한 경험들을 소개해 나감으로써 세계 속에서 한식의 존재감을 키우고자 합니다.
계절을 담은 우리 음식
레스토랑 <오늘>에서 선보이는 우리 음식은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정통성에 기반을 두고 이를 현대적 기능과 취향을 반영해 조금씩 새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엄선한 식자재에 충실하면서도 조리법에서 있어서는 현대적인 터치를 가미해 불필요한 형식적인 요소들을 최소화함으로써 우리 음식의 본질에 더욱 충실하고자 합니다.
전통주와 와인
풍류와 나눔의 멋이 깃든 한식 상차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전통주입니다. 전통주의 깊고 맑고 향긋한 풍미는 소중한 만남과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드립니다. 여기에 세계 각국의 개성과 풍미가 담긴 엄선된 와인은 한식의 경험을 더욱 새롭게 합니다.
레스토랑 <오늘>이 제공하는 우리 음식의 특징과 와인이 만나 선사하는 의외의 경험은 고객 한 분 한 분의 미식 세계를 더욱 활짝 열어 드릴 것입니다.
레스토랑 오늘
해와 달, 흙과 물, 바람과 기온 등 자연의 순리를 지혜롭게 활용한 우리 음식은 오늘날 한국의 생생한 자연과 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오늘>은 이같은 자연이 주는 시간의 멋을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흙, 돌, 나무와 같은 자연 소재에 충실한 인테리어와 홀, 바, 프라이빗 룸의 다양한 기능이 어우러진 공간 구성으로 담담하면서도 입체적 장소를 구현합니다. 또한, 기능에 충실한 유럽 빈티지 가구와 한국 전통 모티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언제봐도 지루하지 않은 깊고 담백한 멋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레스토랑 <오늘>의 서비스팀은 현대적인 공간에서 우리 음식을 즐기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오늘’이 빛나고 만족스러울 수 있도록 전문 지식과 한국인의 지혜와 정성이 깃든 진심 어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시는길
예약 문의
04393 서울시 용산구 장문로 60 (발렛파킹 가능)
T. 02-792-1054 F. 02-333-3961

영업시간
점심: 12:00–15:00 | 저녁: 18:00–22:00
* 마감시간 1시간 전 주문 마감
* 매주 일요일 휴무
THE MONOCLE TRAVEL GUIDE, SEOUL
THE MONOCLE TRAVEL GUIDE, SEOUL2007년 창간된 영국 매거진 은 국제 정세/비즈니스/문화/디자인/엔터테이닝/패션 등을 다루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올해 3월호에는 창간 11주년을 맞아 '한국' 특별편을 발행 했고, 이어서 'THE MONOCLE TRAVEL GUIDE, SEOUL'을 출간하였습니다.레스토랑 오늘은 Best in Food & Drink 편에 중점적으로 소개했으며,출간기념 영상에서는 '서울에서의 하루' 중 저녁식사 장소로 추천했습니다.* 모노클 서울 가이드북 발간 기념 영상 (레스토랑 오늘 소개 : 2분 6초~17초)[예약문의] 레스토랑 오늘 02-792-1054
레스토랑 오늘
제철 해산물과 보양음식
레스토랑 오늘이 12월 13일부터 싱싱한 계절 해산물과 따뜻한 보양음식을 선보입니다. 아삭한 연근과 새우살, 돼지고기를 저며 명태껍질에 돌돌 말아 쪄낸 오늘의 대표 메뉴 명태 만두와정성스럽게 삶은 삼겹살과 목살을 오늘에서 만든 굴 무침과 함께 즐기는 통영 굴 보쌈,탱탱한 겨울 대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한 대구찜 등을 비롯하여진한 우려낸 양지육수에 담백하고 쫄깃한 도가니를 듬뿍 넣은 겨울 보양식 한우 도가니탕과탱글탱글한 참꼬막에 산과 바다 야채를 곁들여 특제 된장 소스에 비벼 먹는 별미식사, 벌교 참꼬막 비빔밥 등따뜻한 온기가 그리운 계절, 오늘이 준비한 우리의 맛으로 일상의 활력을 더해보세요.[예약문의] 레스토랑 오늘 02-792-1054
레스토랑 오늘
만추(晩秋)의 맛
풍요로운 계절 가을을 맞아 레스토랑 오늘에서는 땅의 기운을 머금은 햇곡식과 햅쌀로 밥을 짓고 있습니다. 오대산 햅쌀과 진안 현미, 진도 흑미로 지은 윤기나는 쌀밥과 잡곡밥, 영양솥밭을 만추의 요리와 함께 즐겨보세요.또한 저녁 방문 고객에게는 조영귀 명인의 '송화 백일주'와 '육포 다식'을 제공해드립니다. 육포 다식은 전남 장흥 한우의 우둔살과 홍두깨살로 만든 육포를 곱게 다진 뒤 한입 크기로 만들어 차분히 즐기는 술상에 어울리도록 만든 메뉴입니다. 육포가 지닌 감칠 맛에 잣가루, 흑임자 가루로 고소한 맛과 은은한 단맛을 더해 송화백일주의 청아한 맛과 함께 만추의 밤을 한층 더 기품 있게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예약문의] 레스토랑 오늘 02-792-1054
레스토랑 오늘
시간이 물드는 한식 풍경
봄 그리고 여름을 담아 가을이 물들어갑니다. 시간이 펼치는 또 하나의 예술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레스토랑 오늘에서 가을 풍경처럼 물들어 익어가는 우리의 전통 발효식품을 소개합니다. 소나무가 둘러 쌓인 너른 마당에서 항아리가 품고 맛을 들인 전통장과 지리산 새벽 이슬을 맞추고 건조시키기를 반복해 만든 이슬 발효차, 조상을 모시는 정성으로 빚은 우리 고유의 차례주까지. 시간을 거스르지 않고 천천히 공들여 완성한 명인들의 맛을 통해 발효의 과학과 미학을 함께 경험해보세요.[우리의 발효 음식 - 차, 술, 장]조태연가 이슬차: 경남 하동에서 3대에 거쳐 녹차를 생산해온 제다원에서 이슬 발효 방식으로 만든 부드러운 맛과 맑은 향의 고급 엽차입니다.김포양조 김포예주: 85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양조장에서 우리 쌀로 빚은 고급 약주로, 화사한 느낌의 산뜻한 향과 달큰한 맛이 특징입니다.기순도 전통장: 360년 종가의 내림장 비법으로 10대 종부, 기순도 명인이 직접 빚은 메주와 천일염을 구워 만든 죽염을 발효시켜 만든 장입니다.[구입 문의] 레스토랑 오늘: 02-792-1054
레스토랑 오늘
여름 별미 프로모션
레스토랑 오늘에서 7월 10일 무더운 날씨,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여름 별미를 선보입니다. 민어, 전복 요리와 특제 수육 및 전골, 오색 물회, 물만두 등 계절과 어우러지는 우리맛이 준비되었습니다. 특히 현대 감성의 한식 디저트를 이끌고 계신 합(合)의 신용일 셰프님과 함께 개발한 새로운 디저트 메뉴도 준비됩니다. 레스토랑 오늘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우리 음식과 함께 맛있는 여름을 보내세요.[예약 문의] 레스토랑 오늘: 02-792-1054
레스토랑 오늘
여름 정원의 다실(茶室)
레스토랑 오늘에서 전통 도예 작업에 대한 내공이 깊은 박성욱 작가의 '흑유 주전자'와 '덤벙분청 다기'를 새롭게 소개합니다.단단한 흑색과 무뚝뚝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는 ‘흑유 주전자’는 내열성이 강한 소재를 사용해 워머나 난로 위에서도 장 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백색 화장토 물에 기물을 '덤벙' 담가서 만든 ‘덤벙분청 다기’는 기계적인 선과는 다른 질감의 정서적 조화로 활달하면서 자연스러운 멋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묵묵하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작가의 작업 철학을 통해 모든 것이 가득 채워진 일상 속에서 여백이 주는 매력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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